섬김이 소개
'예수님의 제자를 키우는 것만큼 영광스럽고 복된 일이 없기에 우리 주님과 함께 이 길을 갑니다.'
“너희 안에 이 마음을 품으라 곧 그리스도 예수의 마음이니 그는 근본 하나님의 본체시나 하나님과 동등됨을 취할 것으로 여기지 아니하시고 오히려 자기를 비워 종의 형체를 가지사 사람들과 같이 되셨고 사람의 모양으로 나타나사 자기를 낮추시고 죽기까지 복종하셨으니 곧 십자가에 죽으심이라 (빌2:5-8)”
하나님께서 기뻐하시는 교육을 하고자 기독 교사로서 살아가고 있습니다. 낮아지신 예수님의 마음을 품고자 학교종이라는 별명을 지었습니다. 그렇게 기독교사로서의 삶을 살다가 시흥소명학교로 부르심을 받았습니다. 부르심을 받았을 때 ‘보낼 만한 자를 보내소서’라는 기도가 나왔습니다. 모세를 세우셔서 하나님이 하셨던 것처럼 하나님께서 하실 것을 기대하며 새로운 지역, 새로운 학교로 왔습니다. 일으키다는 뜻을 지닌 시흥에서 하나님께서 하실 것들을 기대합니다.
Emily 의미 : 라틴어로 “to imitate”라는 의미로 예수님을 본받는 삶이 되길 소망한다는 의미입니다. [고전11:1]
“God is always doing 10,000 things in your life,
and you may be aware of three of them”
John Piper - Desiring God ; Meditations of a Christian Hedonist
I hope and pray
that I will be able to support you
in discovering God’s great plan for your life.
"나는 포도나무요 너희는 가지라 그가 내 안에, 내가 그 안에 거하면 사람이 열매를 많이 맺나니 나를 떠나서는 너희가 아무것도 할 수 없음이라 (요 15:5)"
소망없는 제 삶에 예수님이 찾아오셔서 생명을 주시고 풍성한 삶을 경험하게 하셨습니다. 그리고 한 영혼을 돌보고 섬기는 삶으로 저를 불러주셔서 '하나'라는 이름으로 살게 되었습니다.
예수님과 아이들을 '하나'되게 하고
남과 북을 '하나'되게 돕는 삶을 소망하게 하신 하나님을 찬양합니다.
포도나무 되신 예수님께 꼭 붙어 생명의 열매를 누리는 삶을 제가 먼저 살기 원합니다. 그 풍성한 삶으로 우리 제자들을 매일매일 초대하는 제가 되기 원합니다.
“여호와께 감사하라 그는 선하시며 그 인자하심이 영원함이로다 (시136:1)”
하나님의 선하심을 따라 한 걸음, 한 걸음 걸어온 모든 것이 은혜입니다.
제 삶에 부으셨던 하나님의 은혜를
제자들에게 흘려보내는 삶을 살고 싶습니다.
믿는 것과 아는 일에 하나가 되어 온전한 사람을 이루어 그리스도의 장성한 분량이 충만한 데까지 함께 이르기를 소망합니다!
“내가 진실로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내 말을 듣고 또 나 보내신 이를 믿는 자는 영생을 얻었고 심판에 이르지 아니하나니 사망에서 생명으로 옮겼느니라(요5:24) ”
예수님의 말씀 요한복음 5:24 말씀을 제가 아멘으로 받아 복음을 전하는 삶이 되기위해 하나님 말씀대로 살아보고 싶어 주님께 순종하는 마음으로 "아멘"="맞소"로먼저 대답하며 시흥소명과 함께 나아갑니다.
[마1:21] 아들을 낳으리니 이름을 예수라 하라 이는 그가 자기 백성을 그들의 죄에서 구원할 자이심이라 하니라우리들의 죄로부터 구원하기 위해 이 땅에 오셔서 십자가를 지시고 죽음으로부터 부활하신, 우리의 유일한 소망. 예수님만을 바라보고 싶은 마음을 담아 ‘홉(Hope)’이라고 별명을 지었습니다.많은 두려움과 불안 속에서 살아가는 아이들에게 예수님께서 얼마나 너희를 사랑하시는지 들려주고 싶습니다. 예수님께서 얼마나 너희와 함께하고 싶어하시는지 들려주고 싶습니다.
이런 예수님의 사랑을 흘려보내는 교사가 되길 소망합니다.
여호와는 나의 목자시니 내가 부족함이 없으리로다 그가 나를 푸른 초장에 누이시며 쉴만한 물 가로 인도하시는도다 내 영혼을 소생시키시고 자기 이름을 위하여 의의 길로 인도하시는도다 내가 사망의 음침한 골짜기로 다닐찌라도 해를 두려워하지 않을 것은 주께서 나와 함께 하심이라 주의 지팡이와 막대기가 나를 안위하시나이다 (시편 23:1-4)혼란의 시대 속 현실에 대한 걱정과 미래에 대한 불안이 우리의 마음을 병들게 하고, 세상에 썩어질 것을 의지하게 합니다. 이런 시대 속에서 오직 신뢰하며 굳건히 나아갈 수 있음은 주님이 나의 목자되시고 함께하시기 때문이라는 '기대'의 고백이 우리 아이들의 마음 속에서 울리는 고백이 되길 소망합니다.
나는 포도나무요 너희는 가지라 그가 내 안에, 내가 그 안에 거하면 사람이 열매를 많이 맺나니 나를 떠나서는 너희가 아무 것도 할 수 없음이라 (요15:5)
저의 의로 맺는 열매의 허망함이 아닌, 예수님께서 저를 통해 맺으시는 열매를 기대하고 소망합니다. 기독교 세계관을 바탕으로 질문하고 대화하는 것을 좋아합니다. 좋은 질문은 생각하게 하고, 생각을 나누는 것은 통찰력을 키웁니다. 시흥소명인도, 저도 기독교 세계관으로 분별하는 통찰력을 키우고, 함께 성장하길 기도합니다.
“마치 어머니가 자기 자녀를 돌보는 것과 같이“(데살로니가전서 2장 7절)
가정에서 어머니의 사랑 가득한 보살핌을 받듯, 학교에서는 교사가 그 역할을 하는것이 저의 부르심이라고 생각합니다.
죄로 깨어진 세상 가운데 하나님의 빛을 비추는 자가 되길 소망하며 “빛”으로 이름을 지었습니다.
“마땅히 행할 길을 아이에게 가르치라 그리하면 늙어도 그것을 떠나지 아니하리라”
(잠언 22장 6절)
주님의 소리를 전하는 사람이 되어
학생들에게 단순 지식만을 가르치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의 사랑을 전하는 제가 되기를 소망합니다.
학생들의 마음에 좋은 씨앗들을 발견하고 함께 심어주는 선생님, 힘들때 기대어 쉴 수 있는 좋은 어른이 되기를 기도합니다.
학생들에게 자유를 주고 세상에 주눅 들지 않으며, 당당하게 살아갈 수 있는 담대함을 가질 수 있도록 돕고 싶습니다. 또한 내가 누구인지를 알고, 자신을 사랑하고 나다움 위에 사회에 기여하며 이웃을 사랑할 줄 아는 사람으로, 수학과 소프트웨어라는 도구로 새로운 가치를 창출할 수 있는 역량을 갖추도록 힘껏 돕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