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병준
예수님의 제자를 키우는 것만큼 영광스럽고 복된 일이 없기에 우리 주님과 함께 이 길을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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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학 학사, 윤리교육 석사, 교육철학 박사
출석교회
아름다운교회
예수님의 마음으로 학생 한 사람 한 사람을 만나며 시흥소명학교를 함께 세워가는 섬김이를 소개합니다.

예수님의 제자를 키우는 것만큼 영광스럽고 복된 일이 없기에 우리 주님과 함께 이 길을 갑니다.

낮아지신 예수님의 마음을 품고, 하나님께서 시흥에서 하실 일을 기대하며 부르심의 길을 걷습니다.

예수님과 아이들을 하나 되게 하고, 포도나무 되신 예수님께 꼭 붙어 생명의 열매를 누리길 소망합니다.

제 삶에 부으신 하나님의 은혜를 제자들에게 흘려보내며 함께 그리스도의 장성한 분량까지 자라길 소망합니다.

하나님의 형상대로 창조된 정체성이 학생들과 만나는 모든 이들 안에 온전히 세워지기를 기도합니다.

두려움과 불안 속의 아이들에게 우리의 유일한 소망이신 예수님의 사랑을 들려주는 교사가 되길 소망합니다.

학생들의 구름 기둥과 불 기둥이 되어 하나님께서 예비하신 각자의 여정을 함께 걷고자 합니다.

지식만이 아니라 하나님의 사랑을 전하며 학생들의 마음에 좋은 씨앗을 함께 심는 교사가 되길 기도합니다.

말씀의 달콤함을 맛보고 그 말씀 안에서 삶의 목적과 소명의 길을 발견하는 여정을 함께합니다.

책을 통해 생각과 지경이 넓어지는 기쁨을 학생들과 나누며 문학의 가능성을 함께 경험하고 싶습니다.

학교에서 어머니의 사랑 같은 보살핌을 전하고, 깨어진 세상 가운데 하나님의 빛을 비추길 소망합니다.

예수님의 손길이 저의 손길이 되어 아이들에게 하나님을 알리고 사랑받는 자녀로 살아가도록 돕습니다.

교실의 배움이 삶으로 이어지고, 하나님의 창조세계를 향한 책임 있는 응답이 되기를 소망합니다.

속도보다 방향, 쾌락보다 감동, 소유보다 나눔을 품고 학생들을 만나는 기독교사입니다.

선한 목자의 마음을 품고 예술이라는 아름다운 도구로 복음의 빛을 드러내는 통로가 되길 소망합니다.


하나님 말씀에 먼저 “아멘”, “맞소”로 대답하며 주님께 순종하는 마음으로 시흥소명과 함께 나아갑니다.